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중앙지법, 임시 내란전담 영장판사 남세진·이정재 지정

연합뉴스TV 이채연
원문보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내란·외환 사건을 맡아 심리할 영장전담법관으로 남세진, 이정재 부장판사를 임시로 보임했습니다.

법원 사무분담위는 다음 달 22일, 법관 정기 사무분담까지 임시로 근무할 영장전담법관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시행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은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에 국가적 중요성이 인정되는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 전담재판부를 각각 2개씩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원은 2월 법관 정기 인사 이후에는 법조경력 14년 이상 25년 이하, 법관경력 10년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 법관 중에서 2명을 새롭게 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이해찬 전 총리
  2. 2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3. 3토트넘 이강인 임대
    토트넘 이강인 임대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트럼프 지지율 하락
    트럼프 지지율 하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