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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오상욱, 국가대표 복귀 후 첫 국제 무대 '2관왕'

연합뉴스TV 이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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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이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상욱과 도경동, 박상원, 임재윤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26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25일)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코쿠보 마오를 꺾고 우승한 오상욱은 이로써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개인전 우승은 지난해 1월, 2024 파리올림픽 이후 국가대표 자격을 내려놓고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1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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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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