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스라엘 "가자에 남았던 마지막 인질 시신 반환"

연합뉴스TV 김태욱
원문보기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이스라엘이 현지 시간 26일 가자지구에 남았던 마지막 인질 사망자의 시신을 돌려받았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에서 란 그빌리의 유해를 확인했으며, 그의 시신이 안장을 위해 반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경찰 대테러조직 야삼부대 소속인 그빌리는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때 방어 전투에 참여했다가 숨졌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빌리의 시신을 되찾으면 미국과의 합의에 따라 가자지구의 관문인 라파 검문소를 재개방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그빌리 시신 반환 이후에도 검문소를 언제 개방할지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미국 정부는 가자 재건과 평화위원회 설립 등 2단계 추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생존 인질과 사망한 인질의 시신을 모두 돌려받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 평화 계획 2단계 시행을 위한 중요한 조건이 해결됐습니다.

#이스라엘 #가자 #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이정후 베이더 영입
    이정후 베이더 영입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5. 5미국 관세 인상
    미국 관세 인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