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의 출산 당일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의 둘째 출산 당일 장면이 그려졌다.
박은영은 "양수가 새는 것 같다"며 의료진을 호출했다. 하지만 문제는 양수가 아니었다.
의사는 "이럴 줄 알았다"며 아기 눈이 엄마 배 쪽을 향하고 있다. 내려오려면 아기가 돌아야 한다. 아기가 안 돌면 가끔 못 내려오는 경우도 있다. 경과를 잘 지켜보겠다"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아기가 엄마 등 쪽을 보고 있어야 하는데 엄마 배 쪽을 보고 있는 거네"라며 안타까워했다.
의사의 말을 들은 박은영은 옆으로 돌아누워 아기가 돌기를 기다렸다. 6시간을 기다린 뒤 박은영은 "머리가 내려가고 있는 것 같다. 아기가 밀고 내려오는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아기가 벌써 내려와있다. 아기가 이미 보인다"고 했고, 박은영은 남편에게 "아기가 보인데"라며 기뻐했다.
의사는 "아기가 많이 내려왔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제 아기를 낳자"며 분만을 시작했다. 잠시 후 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밖에서 소리로 상황을 살펴보면 박은영의 부모님은 "애썼다" 기쁨과 안도감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