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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둘째 출산' 박은영 "정주리가 '응가 느낌으로 힘 주라' 조언"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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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정주리와 출산 토크를 나눴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이 출산 전 선배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영은 45세 나이에 둘째를 임신, 지난 13일 출산 소식을 전한 바. 녹화 당시 출산 전이던 박은영은 '오형제맘' 정주리와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과 만났다.

박은영은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 박은영"이라고 소개하며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첫째 출산 당시 겪었던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은영은 "첫째 낳을 때 정주리가 분만에 대한 팁을 줘서 분만실에서 칭찬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주리가 '언니, 나는 힘을 어떻게 줘야 아기가 나온지 딱 안다'면서 나한테 강의해줬다"며 "응가를 하는 느낌으로 아래로 힘을 줘야 한다고 했다"고 출산 과정을 솔직하게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나는 다섯 명 다 자연주의 출산을 했다. 출산 당시 남편이 일을 가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도착하자 마자 낳았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이게 조절이 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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