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2기, 계획대로"…2037·38년 준공 목표■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을 원래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37년과 38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내일 이해찬 시신 운구…기관·사회장 엄수■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내일(27일)부터 닷새 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
■코스닥, 4년만에 1,000 돌파…"천스닥 회복"■
코스닥지수가 4년 5개월 만에 이른바 ‘천스닥’을 회복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로 25.2원 급락한 1,440.6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
공천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시의원은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자신의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쿠팡 유출 개인정보, 3천만 건 이상”■
경찰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계정 기준 3천만 건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이 앞서 유출 피의자가 3천개의 계정만 저장했다고 밝힌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데, 경찰은 해외에서 들어오지 않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에 대한 강제수사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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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