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희석 "김종혁 사실상 제명…한동훈도 제명 가능성, 이미 마피아로 몰아"

YTN
원문보기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 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1월 26일 (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윤희석>

김종혁 탈당 권고 징계, 지도부 의지 담긴 것
주말 집회, 친한계 정치인들 아닌 韓 지지자들 집회
한동훈 제명 부결? 사실상 방법 없어, 이미 마피아로 몰아

김종혁 탈당 권고? 제명하면 최고위 의결 열흘 줘야...사실상 제명

<김지호>
김종혁 징계? 감으로 때려잡아 징계, 중심 잡아줄 세력 없어

한동훈 아직 당내 공간 있어, 尹 탄핵 찬성 역할했던 분
합당? 손익 두고 중지 모으는 과정...숙성의 시간 걸릴 것

<김철근>
김종혁 징계 과해, 결국 한동훈 제명 예고편
한동훈, 무소속으로 지방선거 나가 살아 돌아와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원래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저희 방송 패널이시기도 하지만 당무감사위원회에서는 2년 당원권 정지로 권고가 났는데 최종적으로 탈당 권고 결정으로 났습니다. 탈당 권고 결정은 뭐고 이게 어떤 의미라고 봐야 되나요?

◇ 윤희석 : 당 징계가 4개예요. 단계가 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 권고, 그리고 제명이죠. 뒤에 말씀드릴수록 센 거죠. 탈당 권고를 받은 사람이 10일 이내에 탈당을 하지 않으면 제명이 됩니다.

● 김준우 : 그게 그거네요.

◇ 윤희석 : 열흘 준 거예요.

● 김준우 : 나중에 복당할 때 혹시 그게 좀 약간 차이가 있나요? 제명된 사람과 탈당한 사람 사이에

◇ 윤희석 : 여기까지 생각하면 차이가 있다고도 볼 수 있는데 글쎄요.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 김준우 : 네. 굉장히 센 징계가 나온 셈인데요.

◇ 윤희석 : 문제가 되는 거죠.

● 김준우 : 그러면 구형보다 더 선고가 더 높게 나온 건데 확실하게 친한계를 척결하겠다 이런 말씀 죄송합니다만 이 단호한 지도부의 의지가 담긴 거라고 봐도 될까요?

◇ 윤희석 : 그렇게 볼 수밖에 없겠죠. 물론 윤리위는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당 지도부는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았다고 얘기할 게 분명하지만 누가 임명을 했느냐 이런 거 따져보고 그동안에 당 지도부의 입장 이런 것을 살펴볼 때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전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어떻게 보십니까? 김지호 대변인

◎ 김지호 : 저는 국민의힘이 정말 이해찬 전 대표 같은 국민의힘의 중심을 잡아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저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왜냐하면 민주당에서도 저런 요구들이 있었어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보기 싫다 제명하자 탈당해라 자진 탈당해라 그런 수많은 지지자들의 빗발치는 요구가 있었는데 이해찬 대표가 단칼에 잘랐어요. 그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 우리 당의 광역 단체장을 그래서 막 저희 행사할 때마다 꼭 와서 힘을 실어주셨어요. 사실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 그거 말 좀 했다고 탈당 권고를 하고 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 여론 조작 관련해서는 뭐 정확히 진상이 규명된 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냥 그 가족들 아이디로 글이 써졌다는 거지. 그럼 뭔가 증거가 나오고 정확하게 여론 조작을 했던 뭐 수사 결과가 나와야 제명이든 할 수 있는 거지 그냥 저렇게 감으로 때려잡아가지고 물론 지지자들은 그런 얘기할 수 있어요. 감정상. 그런데 공당에 있는 그 시스템 안에서 제명하고 탈당 권고한다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국민의힘의 그런 전통과 이 어떤 중심을 잡아줄 세력이 없다. 어른이 없다. 왜냐하면 정당에서 주류만 필요합니까? 비주류도 필요한 거예요. 그럼 비주류를 싹 저렇게 다 제거하면 그다음에 어떻게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저는 굉장히 궁금합니다.

● 김준우 : 네. 김철근 총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 김철근 : 제가 보기에는 좀 과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당무감사위에서 2년 당원권 정지를 했는데 뭐 그대로 하든가 아니면 약간의 괘씸죄가 있었던 게 아닌가 왜냐하면 그 윤리위원 위원장 기피 신청을 했어요.

● 김준우 : 아 그렇죠

◆ 김철근 : 신청을 한 사람인가 두 사람인가 했을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그걸 기각을 했어요. 기각을 하면서 윤리위원들이 약간 좀 격앙되어 있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당무감사에서 이 정도 했으면 약간 좀 자중하고 좀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든지 뭐 이런 정도를 기대했을 건데 대려 고개 들고 당신들한테 심판 못 받겠다. 뭐 이렇게 나오면서 조금 더 격상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기본적으로 당내 민주주의를 생각한다면 이런 조치는 온당치 않죠. 저는 잘못됐다고 보여지고요. 단지 이것을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당내에 예를 들면 정적을 제거하는 수단으로 뭐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기구라면 하는 윤리위원회를 이런 식으로 활용하고 이렇게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럼 앞으로 당이라는 게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표로 나가는 과정에서 당연히 이견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얘기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게 민주주의 아닙니까? 그런데 그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행위로 행위를 이런 식으로 한다면 과연 국민들이 그 당을 살아있는 정당으로 보겠느냐라는 것에서 보면 별로 적절치 않다. 그런데 이제 이 후과는 결국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는 이미 제명 처분을 했잖아요. 했고 최고위 의결만 남아 있는 상태 당초 단식을 하지 않았다면 오늘 했겠죠. 정리가 돼야 될 시점이었는데 단식 후유증으로 지금 병원에 있고 그다음에 일찍 나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안 나왔을 거예요. 왜 오늘 나와서 두드리면 한동훈 제거용이었구만.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결국은 목요일 정도로 예측돼 있는데 결국은 예고편이었다. 한동훈 전 대표는 결국 제명되겠네 라는 게 그냥 드러난 걸로 보여요.

● 김준우 : 현재 지난주 토요일에 또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했던 것 같은데요. 친한계 집회라고 해야 되나요?

◇ 윤희석 : 제가 좀 구분해서 말씀드릴 게 뭐 한동훈 전 대표 측의 어떤 정치하시는 분들이 한 게 아니고 지지자분들께서 하신 거라 그거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 윤희석 : 그 얘기가 아니라 그 집회하시는 분들이 저한테도 좀 연단에 올라가 달라는 요청을 하신 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거는 제가 이제 그럴 만한 위치는 못 된다고 해서 고사를 한 거고 거기에 응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집회 자체의 이제 구성이나 그런 것을 마치 이제 정치 활동 하시는 분들이 직접 했다는 건 아니다.

● 김준우 : 직접 기획한 게 아니다. 말하자면 팬덤 혹은 보수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들의 자발적 결사였다.

◇ 윤희석 : 네. 그렇게 봐야죠.

◎ 김지호 : 근데 뭐 윤희석 대변인이 가시기는 가신 거예요?

◇ 윤희석 : 아니요 가지 않았어요.

● 김준우 : 그럼 이제 앞으로 이 한동훈계 한동훈 대표를 포함한 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외부적 시선에서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은데 김철근 총장님 어떻게 보세요?

◆ 김철근 : 글쎄요. 이제 그 결기와 그 뭐랄까 배짱과 그다음에 광야에 홀로 서서 뭔가를 도모해 보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있는지가 중요하고 의지가 있어야죠.

● 김준우 : 의지가 있냐

◆ 김철근 : 그게 중요하겠죠. 이제 현재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당내에 그대로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뭐 예측을 많이 하고 그다음에 이제 당에 있는 그 가까운 분들 이른바 친한동훈 계 의원들이 비례 의원들이 많고 그리고 지역구 의원들이라고 하더라도 과연 한동훈 전 대표가 결행을 했을 때 따라가느냐 함께 할 수 있겠냐 뭐 이렇게 뭐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겠죠. 바라보고 있는 거지 저희 입장에서도 과연 한동훈 전 대표가 할 수 있어 이렇게 보는 거죠.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건요. 6월 지방선거에 함께 있는 재보궐 선거에 본인이 혈혈단신 무소속으로 한번 도전해 보는 거예요. 뭐 그런 정도의 결기라도 있는지 그러니까 그런 의지라도 있는지 그래서 살아돌아오면 상황은 완전히 반전되는 거니까.

● 김준우 : 그럴 수 있겠네요.

◎ 김지호 : 한동훈 전 대표 지금은 이제 당의 처분을 좀 기다려야죠. 아직은 아직 기다리고 어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래도 국민의힘에 한동훈 전 대표의 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당으로서도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에 반대하고 찬성 탄핵에 찬성하지 않았다면 윤석열 내란 속의 피의자 탄핵하기 어려웠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역할이 있고 국민들이 그래도 역할을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찬탄 보수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있고 룸이 있다.

◎ 김지호 : 이제 제가 보면요. 지금 좀 국민의힘의 지지를 거두고 마음이 떠난 분들도 이제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세력이 꽤 있더라고요.

● 김준우 : 그렇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철근 : 어떻게 행동할 거냐고 물어봐야지

● 김준우 : 아니면 본인은 의견을 내시고 결정을 내리셔야 하겠죠.

◇ 윤희석 : 전제를 잘 봐야죠. 결행을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김철근 사무총장께서 근데 결행이 아니고 떨려 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제명이 되면 제명이 되면 그건 결행 주체가 다른 겁니다. 당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강제로 만약에 무소속이 될 경우에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해서는 김지호 대변인 말씀하신 것도 생각할 수가 있고 또 김철근 사무총장 말씀하신 것도 생각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럴 의지가 있느냐 음 정치인이라면 그런 의지 당연히 갖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일단 조심스러운 것은 아직 결정이 난 게 아니기 때문에 먼저 앞서서 그 얘기를 하기에는 좀 순서가 안 맞다고 봅니다.

● 김준우 : 그래서 그러면 이제 제명 안 하고 그냥 오히려 제명은 김종혁 그리고 한동훈 대표는 당원권 정지 이런 그림도 충분히 있을 수 있잖아요.

◇ 윤희석 : 그러니까 그러려면 이제 절차라는 게 또 있잖아요. 최고위에서 징계 수위를 결정하는 게 아니고 최고위는 제명에 한해서만 최종 인준을 해주는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의결하냐 제명이 올라온 걸 효력을 발생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결정만 할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당원권 정지를 내리자라고 의도를 갖고 있었다 하더라도 그걸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일단 그러면 윤리위 결정 제명으로 올라온 걸 부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똑같은 건을 가지고 윤리위에서 다시 한다는 얘기인데 그게 가능할까요? 그럴 수가 있을까요? 마피아로 몰아서까지 제명 의결을 한 윤리위예요. 근데 뭘 근거로 내릴까요?

● 김준우 : 당헌 당규를 이렇게 바삭하게 알고 있지는 않아서.

◆ 김철근 : 아니 대법원처럼 형량 조정을 할 수가 없어요. 의결하냐 반려하냐 이거예요. 그럼 반려하면 다시 윤리위로 가서 윤리위에서 다시 의결을 해야 되는데 본인들이 특별한 사정 변경의 사유가 없는데 제명했던 걸 뭐 당원권 정지로 내리거나 이렇게 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 윤희석 : 그러니까 파기 자판도 안 되고 파기 환송도 안 되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왜냐하면 최고위가 윤리위에게 '야 이렇게 해' 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얘기했잖아요. 윤리위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지도부가요.

● 김준우 : 그러면 여전히 제명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야겠네요?

◇ 윤희석 :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왜냐하면 자 보세요. 이게 탈당 권고가 나온 거는 최고위 의결이 필요 없는 사실상의 제명이라고 봐야 돼요. 이걸 제명으로 했으면 최고위에서 또 의결을 해야 돼죠. 열흘 줘야 돼요. 또 재심 기간이 있으니까 보장해줘야 되니까 그래서 탈당 권고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그렇군요. 결국은 설 직전에 어떻게든 정리는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10일 안에 어쨌든 결정 나지 않겠습니까?

◇ 윤희석 : 15일이에요. 15-20일 정도 남았기 때문에.

● 김준우 : 당내 여론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좀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 윤희석 : 글쎄요. 지금까지 분위기로 봐서는 뭐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냥 가능성 또 옆에서 말씀 주로 장동혁 대표랑 하시는 분들의 분위기를 보면 강경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어요. 그런 차원에서 이제 이런 얘기는 있죠. 민주당은 조국혁신당이랑 자음이 있어도 합치려고 그러는데 저렇게 큰 당도 합치려고 그러는데 국민의힘이 이렇게까지 있는 사람들 쫓아내면 되겠느냐라는 얘기를 많이 하죠.

● 김준우 : 그렇군요.

◎ 김지호 : 일단은 조금 논란이 있다가 아무래도 이제 우리 당의 큰 어른이 이렇게 서거를 하셔가지고 지금은 이제 그런 조금 논란이 휴전보다는 조금 이제 이 얘기를 할 때가 아니다. 그래서 지금 애도 분위기로 지금 오늘은 좀 그런 분위기로 보여요.

● 김준우 : 그렇긴 하더라고요. 박수현 대변인도 애도 기간이라 언급하지 않겠다.

◎ 김지호 : 사실 보면은 아무래도 이제 저희 민주당이 거대 정당이고 조국 혁신당이 소수 정당이다 보니까 정청래 대표가 소수 정당의 서 이렇게 합당 제의를 하면 사실 좀 그게 모양새가 본인들로서는 굴욕스러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양보를 해서 본인이 지금 한 것 같은데 지금 이제 처음에는 의사 결정 구조 왜 절차 중지를 안 모으고 우리 당 우리 당원 주권주의인데 왜 최고위원 그다음에 당원들한테 안 물어보고 이렇게 제의를 전격적으로 했냐 이제 그것에 대해서는 정청래 대표가 아 이게 너무 시간이 급박하다 보니까 전격적으로 제가 좀 하게 됐다. 사과도 구하고 했는데 지금은 조국혁신당에서 또 우수한 DNA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뭐 DNA 얘기하다 보니까 또 양측 지지자들이 그러면 좋은 DNA뿐 아니라 유전병도 한번 검사해 봐야 되지 않냐 뭐 그런 논란으로 지금 약간 합당이 맞냐 틀리냐 여기까지 이제 지지자들이 이제 옮겨간 거예요. 그러면 뭐 우리 당이 손익이 있냐 없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중지를 모으는 과정인데 그 중지를 모으는 그 과정 그 숙성의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좀 걸릴 것 같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열린 민주당 통합도 한 50일 걸렸다. 그래서 두 달은 걸릴 것 같다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잘 될까요?

◇ 윤희석 : 저는 합당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봐요. 당당히 높다. 일단 명분이 선거 앞두고 합치자는 건데 절차나 또 정철 대표가 가진 캐릭터 때문에 이렇게 크게 문제 되는 거지 일단 합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중략)

◎ 김지호 : 그리고 이제 내가 만약에 합당을 안 하면 우리 후보들이 낙선할 것 같거나 이제 그런 경우에는 당원들이나 정치 고관여들이 전격적으로 해도 아 그래 이기려면 우리가 힘을 합쳐야지. 근데 지금 이제 대통령 지지율이 어느 정도 나오고 정당 지지율도 좀 나오고 또 국민의힘의 상황을 보면 국민의 힘에서 그냥 뭐 합당은커녕 있는 사람도 다 쳐내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윤어게인 세력으로 똘똘 뭉치려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당원들 입장에서는 아 지금 뭐 우리 힘으로도 이길 수 있는데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너무 많은 걸 우리가 떼줘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있기 때문에 좀 속성 여론 수렴의 시간이 좀 필요한 거죠.

● 김준우 : 좀 절박성이 좀 떨어지는 측면이 있다는 말이군요.

◎ 김지호 : 아무래도 이제 정치 고관여자인 당 지도부하고 당원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