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의 모친이 운영하는 법인에 대한 현장 조사가 예고됐습니다.
인천시 강화군은 차 씨의 모친 A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불은면 B 법인에 대해 현장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신문고에는 B 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과 관련해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강화군은 민원 내용을 토대로 B 법인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강화군 관계자는 "업종 변경 등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현재 행정 처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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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hlig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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