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크릴 스튜디오가 26일, '18번째 다락방(The 18th Attic)'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23일 출시된 18번째 다락방은 정신력 관리 시스템에 초자연 현상 조사 경험을 더한 걷기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틸크릴 스튜디오는 NYX 어워드를 수상한 호러 게임 '더 백룸즈 1998'을 개발한 바 있다.
플레이어는 유령이 출몰하는 다락방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이용해 유령을 추적한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존재를 사진으로 포착하며 증거를 확보해면서도, 정신력을 온존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정신력은 파트너 고양이를 쓰다듬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 공포와 환각이 심해질수록 고양이와의 교감으로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게임 내 등장하는 이상현상은 카메라로 촬영할 시 제거된다. 일부 이상현상의 경우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직접 공격하기도 하기에, 필름 카트리지를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한편, 18번째 다락방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팀, GOG,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출시됐다.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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