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권유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며 그에게 당원권 정지 2년 처분을 내릴 것을 윤리위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8일간 단식 후 입원 치료를 받은 장동혁 대표의 퇴원과 맞물린 이번 조치로 한동혁 전 대표 제명을 포함한 당의 내홍 사태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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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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