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군경 TF, '北 무인기' 피의자들 조사…압수물 분석도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가 지난 주말 민간인 피의자 2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는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를 지난 24일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장 모 씨는 지난 16일에 이어 23일 2차 조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무인기를 날려 보낸 경위와 무인기 업체 설립·운영 과정, 국군정보사령부 개입 의혹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1일 오 씨와 장 씨, 또 다른 피의자 김 모 씨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 경찰은 무인기와 이들이 운영한 무인기 업체 사업계획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혁 탈당 권유
    김종혁 탈당 권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4. 4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5. 5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