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17대 대선 때 DJ와 재야가 낙점...뒷이야기는?

YTN
원문보기

별세한 이해찬 전 총리는 진보 진영의 거목이자 현대 정치사의 산증인이었습니다.

지난 17대 대선 당시 후보자 경선에 출마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재야 인사들이 입을 모아 적임자로 꼽았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들어보시죠.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재야인사 스물다섯 분을 동교동으로 초청해서 도시락을 잡수시면서 토론했어요. 우리 민주당 후보로 누가 적임자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토론 결과 이해찬이에요. 정동영 후보가 (17대 대선에) 나갈 때지. 스물다섯 분이 한 사람도 토를 달지 않고 이해찬의 경력, 실력, 경륜 이런 걸로 봐서, 또 정치성이 가장 뚜렷한 분이기 때문에 이해찬으로 하자. 그런데 단 그의 성깔이 문제다. 사실 이해찬 총리는 독재 권력으로부터 많은 탄압도 받았지만 원칙을 버린 적이 없고, 진짜 깨끗하신 분이에요. 우리 민주당도 필요로 하지만 대한민국도 필요로 한 분이 너무 일찍 가셨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시의원직 사퇴
    김경 시의원직 사퇴
  2. 2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3. 3한미 동맹
    한미 동맹
  4. 4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내란 가담 혐의
  5. 5홍익표 개헌 논의
    홍익표 개헌 논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