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우리는 대성리행 기차에 청춘을 실었습니다."
"통기타 소리와 밤새 마르지 않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이곳."
"하지만 이제 기차는 멈췄고, 빛바랜 간판만이 그날의 온기를 기억합니다."
"청춘의 성지에서 지방소멸의 전초기지가 된 강촌과 대성리."
"우리가 두고 온 것은 추억일까요, 아니면 이 땅의 미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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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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