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25만4300명이 관람하며 누적 200만1034명을 기록했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15만5282명이 선택해 누적 68만3431명이 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1만5640명이 선택하며 누적 656만4851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 원작 결말 줄거리 / 쇼박스 제공 |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25만4300명이 관람하며 누적 200만1034명을 기록했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15만5282명이 선택해 누적 68만3431명이 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1만5640명이 선택하며 누적 656만4851명을 기록했다.
4위는 '프로젝트 Y'다. 6만896명이 선택해 누적 10만1882명을 기록했다. 5위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다. 5만9817명이 선택하며 누적 24만5162명이다.
한편 '만약에 우리' 실관람객 평점은 9.08점이며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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