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26일 오전 2시 30분 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난 불이 9시간 반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중턱 사찰에 있던 주지 스님이 대피했다.
또, 사찰 건물 3개 동과 산림 면적 1만7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과 소방은 사찰에서 시작된 불이 산림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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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사진=산림청 자료사진) |
26일 오전 2시 30분 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난 불이 9시간 반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중턱 사찰에 있던 주지 스님이 대피했다.
또, 사찰 건물 3개 동과 산림 면적 1만7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과 소방은 사찰에서 시작된 불이 산림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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