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시중은행을 통한 금 투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26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골드뱅킹 잔액은 2조1억원가량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말보다 2천억원 넘게 늘어나, 이달 들어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금값이 상승세를 이어오면서 골드뱅킹 잔액도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은행을 통해 금 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골드바 상품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대 은행에서 이달 초부터 22일까지 판매된 골드바는 총 700여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달 월간 판매액의 2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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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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