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을 덮친 초강력 눈폭풍으로 최소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눈폭풍으로 뉴욕에서 5명이 숨지는 등 미 전역에서 최소 8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눈의 무게와 강풍으로 인해 전선이 끊어지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정전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 25일 오후 기준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텍사스주 등에서 10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복구까지 며칠이 걸릴 전망입니다.
미 국립기상청은 폭풍이 지나간 뒤에도 극심한 한파가 이어져 시설 피해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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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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