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이 얼어 수면 위에 눈이 쌓여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경북·전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낮 기온도 0도 이하의 ‘냉동고’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번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지다가 토요일인 31일 차차 누그러져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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