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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가천대 길병원과 협약 체결

조선비즈 최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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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전 직원 건강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과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의 직계가족도 50% 할인된 금액으로 10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미반도체 방효영 상무(왼쪽)와 가천대 길병원 VIP건강증진센터 최수정 부센터장이 지난 22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한미반도체 제공

한미반도체 방효영 상무(왼쪽)와 가천대 길병원 VIP건강증진센터 최수정 부센터장이 지난 22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한미반도체 제공



한미반도체는 이번 무상 종합건강검진 외에도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도입해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먼저 한미반도체는 럭셔리호텔 & 리조트 아난티와 200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한미반도체 모든 임직원은 내부 규정에 따라 아난티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아난티 리조트의 스파, 골프, 수영, 테니스,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특별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한미반도체는 올해 12월 임직원에게 89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23년 말 임직원에게 3년 재직 후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보상이자 로열티 제고를 위한 조치다.

이밖에 연차와 별도로 청원유급휴가 제공, 고교생·대학생 자녀에게 학자금 지원, 1인 1실 기숙사 무상 제공, 신한카드와 만든 복지신용카드 제공, 생일·출산 등 각종 경조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장기근속자 포상, 발전공로상, 지적재산포상 등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 중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확대는 인재에 대한 투자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 임직원들이 재충전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효정 기자(saudad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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