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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밍아웃' 김지영, 유행 장본인 되나 "미쳐버린 맛…곧 출시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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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 출신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영이 새로운 유행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쳐버린 맛의 두바이 초코 라떼.. 와... 이거 곧 출시한다는데 배달앱으로 맨날 시켜 먹고 싶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한 커피숍을 방문한 모습. 특히 김지영은 해당 가게에서 현재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응용한 식품의 출시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프로그램 속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얼마 가지 않아 결별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예비신랑은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윤 대표는 김지영에 대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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