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상설특검이 엄성환 전 쿠팡풀필먼트샤비스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상설특검팀은 오늘(26일) 오전부터 퇴직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엄 전 대표이사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쿠팡 측은 2023년 5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품을 체불한 의혹을 받습니다.
엄 전 대표이사는 지난 달 23일 특검의 압수수색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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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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