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스캠 사기 등에 가담했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까지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72명 가운데 55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사기 조직 총책 부부 등이 포함됐습니다.
남은 17명은 오늘(2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밖에 소액 직거래 사기 사건에 연루된 피의자로 혐의가 경미해 영장이 청구되지 않은 1명에 대해서는 별도의 소액 사기 혐의로 체포하는 등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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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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