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보급형 세단 '모델3' 가격을 인하했다. 새해 경쟁사의 신차 출시를 앞두고 대표 모델 가격을 낮춰 판매를 늘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테슬라코리아는 모델3 스탠다드 후륜구동(RWD)과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의 판매 가격을 각각 4199만원, 5299만원으로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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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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