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 봉투 1개 분량을 줄여 오는 2027년까지 1개 자치구 발생량에 맞먹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하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6.1.26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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