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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딸 미모 "당연히 예뻐"…'46세 출산' 최지우 딸과 발레 동기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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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지우가 김태희와 육아 정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지우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최지우는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이날 최지우는 김태희와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면서 김태희의 이야기를 꺼냈다.

MC 신동엽은 김태희 자녀들의 외모를 궁금해하는 어머니들에게 "김태희 씨 딸이면 당연히 예쁘겠죠"라고 말했다.

김태희는 가수 겸 배우 비와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2019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태희와 비가 결혼한 뒤 두 사람의 딸 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어진 바 있다. 이들의 결혼 초 합성사진으로 만들어진 가상 2세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또 김태희도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딸의 외모를 직접 언급하며 "첫째는 내 눈을 닮고, 다른 부분은 남편을 닮았다. 둘째는 눈은 남편, 아래쪽은 나를 닮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지우는 46세에 첫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하면서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구한다. 아이 학원도 함께 알아보고,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내고 있다. 김태희가 육아 2년 선배인 엄마라서 많이 물어본다"고 얘기했다.




또 "(김태희가) '언니 이거 샀는데, 아기한테 너무 작아'라고 하면서 저한테 물려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딸의 외모를 묻는 말에는 "제 딸이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조금 오래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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