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혼 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강성연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강성연은 "1월의 겨울 바다가 우리 가족에게 안겨 준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성연은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들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홀로 바다를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거나, 숙소 바닥에 누운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나 두 아들과 찍은 사진은 누군가가 찍어준 듯한 자연스러움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린 후 새로운 연인을 만나 열애 중임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 강성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