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콘서트장에서 남다른 이벤트 클라스를 보였다.
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답치콘 스탭분들을 위한 두쫀김 800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가 이틀간 콘서트를 도와준 공연 관계자들을 위해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김말이를 직접 준비한 모습. 특히 그 갯수가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민경 SNS |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콘서트장에서 남다른 이벤트 클라스를 보였다.
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답치콘 스탭분들을 위한 두쫀김 800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가 이틀간 콘서트를 도와준 공연 관계자들을 위해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김말이를 직접 준비한 모습. 특히 그 갯수가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