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간 그린란드 영유권 분쟁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늘면서 금값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금값은 미국의 통화 정책 완화와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수요 증가, 상장지수펀드, ETF로의 사상 최대 자금 유입에 힘입어 지난 한 해 64% 급등했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올해 금 가격이 온스당 최고 6,400달러, 평균 5,375달러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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