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6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웨딩촬영을 마쳤다.
김지영은 25일 "드디어 낋여온 웨딩촬영 당일날 릴스"라며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한지 지룽이들이 추천해준 드레스랑 제 픽이 겹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영이 훈남의 예비신랑과 결혼을 앞두고 웨딩촬영을 진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실내와 야외를 오가면서 러블리한 웨딩화보를 찍었고, 시종일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깊은 애정을 표했다. 특히 김지영은 예비신랑과 두 손을 꼭 잡거나 팔로 어깨를 감싸거나, 여기에 달달한 키스를 나누면서 애정 표현도 숨기지 않았다. 여기에 김지영은 임신 12주 차를 넘겼지만, 늘씬한 몸매로 여러 벌의 드레스를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승무원 출신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지영은 오는 2월 결혼식을 비롯해 혼전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은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으로 알려졌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