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0개 바이오기업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불핀처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총 606억9천만 달러로, 글로벌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조사에서 5위를 기록했는데, 약 3개월 만에 2계단 상승한 것입니다.
셀트리온은 시총 312억5천만 달러로 6위에 올랐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2,659억 달러로 글로벌 시가총액 1위로 이름을 올렸고, 리제네론이 2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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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