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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view] '양현준 6호골' 10명 싸운 셀틱, 하츠와 2-2 무...선두 추격 실패

포포투 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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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양현준이 시즌 6호골을 성공시켰지만, 셀틱은 선두 하츠를 추격하지 못했다.

셀틱은 26일 오전 0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3라운드에서 하츠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셀틱은 승점 45점으로 3위, 하츠는 승점 51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셀틱이 4-3-3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하츠를 상대로 승리를 노렸다. 양현준이 우측면 윙어로 배치됐다. 치반차라, 마에다, 뉘그렌, 맥그리거, 엥겔스, 티어니, 스케일스, 트러스티, 아라우호, 슈마이켈이 선발로 나섰다. 셀틱이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7분 뉘그렌이 선제골을 넣으면서 셀틱이 앞서갔다. 셀틱은 양현준과 마에다를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을 시도했지만, 전반에 추가골을 만들지는 못했다.

하츠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3분 레너드의 도움을 받은 핀들레이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셀틱이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해결사는 양현준이었다. 후반 17분 치반차라가 측면을 허물어 패스를 연결했고, 쇄도하던 양현준이 논스톱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큰 변수가 생겼다. 후반 32분 트러스티가 퇴장을 당하면서 수비에 큰 공백이 생겼다. 이에 셀틱은 후반 32분 양현준을 대신해 랄스턴을 투입하며 일단 급한 불을 껐다. 하지만 수적 열세에 놓인 셀틱이 후반 42분 동점골을 허용했고,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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