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
NH농협금융은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생산적 금융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로 모험자본·에쿼티, 투·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NH농협금융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부담도 완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모전을 개최해 생산적·포용금융 아이디어 6건을 선정하고 실무 검토를 거쳐 조기 사업화할 계획이다.
■ 하나금융 “AI 등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 첫 회의를 열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조6000억 원 많은 17조8000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핵심 첨단산업 242개 업종 10조 원 △K-밸류체인·수출공급망 지원 2조8000억 원 △첨단인프라·인공지능(AI) 2조5000억 원 △모험자본·지역균형발전 등 직접투자 2조5000억 원 등이다. 하나금융은 매월 협의회를 개최해 담당 임원이 이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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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은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생산적 금융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로 모험자본·에쿼티, 투·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NH농협금융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부담도 완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모전을 개최해 생산적·포용금융 아이디어 6건을 선정하고 실무 검토를 거쳐 조기 사업화할 계획이다.
■ 하나금융 “AI 등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 첫 회의를 열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조6000억 원 많은 17조8000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핵심 첨단산업 242개 업종 10조 원 △K-밸류체인·수출공급망 지원 2조8000억 원 △첨단인프라·인공지능(AI) 2조5000억 원 △모험자본·지역균형발전 등 직접투자 2조5000억 원 등이다. 하나금융은 매월 협의회를 개최해 담당 임원이 이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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