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미우새’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명세하고 얼마 못 가”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방송인 강균성.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강균성.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강균성이 15년 전 한 순결서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실토했다.

강균성은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김희철이 자기 집에 찾아오자 15년 전 쓴 혼전순결 서약서를 꺼내왔다.

김희철이 이 서약서를 읽자 강균성은 “부족하다. 부끄러워진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며 바로 눈치챘다. 강균성은 “못 지켰다”며 “마흔여섯인데 언제까지 기다리냐?”다소 발끈했다.

이어“사실 서약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 그래서 얼마 못 갔다”고 고백했다. 순결서약서 인한 이별 여부를 묻자 “그게 아니라 이게(혼전순결이) 무너진 것”이라고 답해 혼전순결 맹세가 얼마 지나지 무용지물이 됐음을 밝혔다.

방송인 강균성과 김희철.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강균성과 김희철.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강균성은 “그 이후에 다른 여성분을 만났는데, 그분은 나와 생각이 비슷해 2년 동안 지켰다”며 “그 후에 만난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폭소케 했다.

mykim@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