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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배우’ 쉼 없이 달렸는데..“혼자서 할 줄 아는 게 없다” 반성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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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혼자 여행에 도전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Ep.31 남규리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혼자 여행 쉽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남규리는 홍콩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절친을 만나기 위해 혼자 여행에 나섰다.

남규리는 “해외로 혼자 가는 게 처음이다”라며 “해외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수속을 밟고 나갈 일이 없었다. 제가 2026년 새해 다짐한 것 중에 하나가 용기를 내자. 용기를 내서 더 성장하자. 혼자 비행기도 타보고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윽고 도착한 홍콩. 남규리는 “전 약간 트레인 타는 것 때문에 저 혼자 해외 나가는 걸 무서워했다”라면서도 “너무 웃기다. 혼자 홍콩에 왔다는 게”라며 신기해하면서도 뿌듯해했다.


순조롭게 여행이 시작되나 싶었지마 예상지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촬영용 메모리카드 교체 문제부터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택시를 탑승하게 된 것.


특히 남규리는 택시에서 “저 환전을 못 해왔는데 계좌이체는 되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행히 홍콩 매니저와 연락이 닿은 남규리는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다.

호텔로 돌아온 그는 “너무 멘붕이 왔다. 오늘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면서도 “정말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깨달았다. 일 말고는. 너무 해 본 게 없네요. 제가 뭐하고 산 거죠?”라고 토로했다.

이후 남규리는 깜짝 여행 메이트를 만났다. 바로 배우 이세영이었던 것. 두 사람은 현지 음식을 즐긴 뒤 2층 버스에 올라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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