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2위 KB가 시즌 최다 득점을 올린 송윤하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하나은행을 물리쳤습니다.
KB는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은행에 87 대 75로 승리했습니다.
프로 3년 차 송윤하가 시즌 개인 최다인 20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고, '대들보' 박지수는 17점에 리바운드 13개로 뒤를 받쳤습니다.
11승째를 기록한 KB는 선두 하나은행을 올 시즌 첫 연패로 몰아넣으며 격차를 2경기로 좁혔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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