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고 추모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SNS에, 고인이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시대적 과제 앞에서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며, 특히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해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통일을 향한 확고한 신념으로 평화의 길을 모색했던 고인의 뜻을 되새겨 본다며, 함께 이루고자 했던 꿈을 완성하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은 말로 다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향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며, 남겨주신 귀한 정치적 유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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