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디오카페인 하이파이코리아와 21개 서울 주요 LP·음반 판매업체가 참여한 ‘RECORD DAYS in SEOUL’ 행사가 열린 25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시민들이 LP를 살펴보고 있다. 24일부터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음악과 음반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정상급 셀러가 한자리에 모여 K팝과 대중가요, 팝,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신품과 중고 LP·CD를 선보이는 플리마켓 형태이다. 이달부터 매월 한 차례씩 마지막주 주말에 열린다.
최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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