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최지우, 5살 딸 외모에 솔직 고백..."엄마만큼 예쁘려면 좀 걸려" ('미우새') [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무려 46세에 첫 출산을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딸의 외모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생각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지우는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에 임신을 했다”며 간절했던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늦깎이 엄마가 된 최지우는 동료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구한다며, “아이들 발레학원도 같이 다닌다. 2년 육아 선배인 김태희가 아이들 옷도 물려주는 등 많은 도움을 준다”고 톱스타들의 소탈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딸의 외모에 대한 최지우의 거침없는 입담이었다. MC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죠”라고 운을 떼자, 모벤져스들은 최지우의 딸이 엄마를 닮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최지우는 “엄마만큼 예쁘려면 좀 걸리려나?”라고 장난스럽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