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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최지우, 6세 딸 외모 언급에…"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 좀 걸릴 것"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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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의 외모를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최지우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서장훈은 최지우에게 권상우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같은 빌라에 산다고 들었는데 가끔 보느냐"고 질문했다. 최지우는 "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권상우가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하길래 나도 '너도 하더라'라고 맞받아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와 일주일 차이로 영화가 개봉한다는 이야기에 최지우는 "둘 다 잘돼야 하지만, 당연히 제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최지우는 이번 작품에서 아이를 둔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그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아이를 지키는 엄마 역할"이라며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46세에 첫 아이를 출산한 것에 대해 언급되자, 최지우는" 육아와 관련해 김태희에게 조언을 많이 구한다"며 "아이 학원도 함께 알아보고,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김태희가 2년 선배 엄마라 많이 물어본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지우는 딸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제 딸이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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