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용 기자]
(김천=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 조준수, 정지원, 김택근, 안재후, 윤지호, 손종식 심판원들이 22일 오후 2시 김천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시상식에서 대한축구협회 문진희 심판위원장으로부터 심판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인 조준수, 정지원, 김택근, 안재후, 윤지호, 손종식 심판원들이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해 김천시 일대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예선전에서부터 결승전까지 67경기가 열리는 동안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마음컷 펼칠 수 있도록 원활한 경기 운영과 함께 공정한 판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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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조준수, 정지원, 김택근, 안재후, 윤지호, 손종식 심판원들이 신판상 수상 후 문진희 심판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
(김천=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 조준수, 정지원, 김택근, 안재후, 윤지호, 손종식 심판원들이 22일 오후 2시 김천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시상식에서 대한축구협회 문진희 심판위원장으로부터 심판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인 조준수, 정지원, 김택근, 안재후, 윤지호, 손종식 심판원들이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해 김천시 일대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예선전에서부터 결승전까지 67경기가 열리는 동안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마음컷 펼칠 수 있도록 원활한 경기 운영과 함께 공정한 판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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