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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날들' 정일우 혼수상태→심장이식…3년 후, 건강·일상 되찾았다

뉴스1 황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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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화려한 날들' 25일 최종회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심장이식 후 건강과 일상을 되찾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화려한 날들' 마지막회에서는 이상철(천호진 분)이 교통사고 이후 긴박하게 수술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의식을 되찾은 이상철은 곧바로 아들 이지혁(정일우 분)을 찾았고, 이내 이지혁의 심정지가 발생하며 의료진이 심폐소생술을 준비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다행히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고, 가족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이어 의사는 김다정(김희정 분)에게 이지혁이 심장이식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혼수상태에 있던 이지혁은 곧바로 수술실로 향했고, 지은오(정인선 분)는 "지혁 선배 잘하고 와야 해"라며 눈물 속에 그를 배웅했다.

시간은 3년 후로 흘렀다. 건강을 되찾은 이지혁은 지은오와 함께 준비한 회사 전시장 오픈에 나섰고, 두 사람은 나란히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지은오는 "지하철역이 가까워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고, 이지혁은 미소로 화답하며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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