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가수 효민이 럭셔리한 주방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효민은 ‘이게 주방이게 작업실이게’라는 위트 있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의 세련된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주방 조리도구들이 놓여있다.
차가운 금속 소재가 주는 시크한 매력과 미니멀한 구성은 이곳이 음식을 만드는 주방인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작업실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주방도구부터가 범상치 않네”, “도대체 이게 뭐예요?”, “뭔가 있어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10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의 금융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시드니에 머물며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효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