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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정려원, ‘원조 첫사랑’은 달라..민낯에도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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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정려원이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정려원은 자신의 계정에 “Janua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니트 가디건에 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팔을 벌리고 활짝 미소 지은 그는 민낯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생일 파티의 주인공이 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파티 모자를 쓴 채 딸기로 장식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특히 정려원은 소박한 공간 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에 이어 이번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상까지 수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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