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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임신 7개월차인데 낙상사고 당했다 “좀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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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차에 낙상사고를 당했다.

김소영은 지난 2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에 넘어졌다고 말하며 “지금 누웠더니 좀 엉덩이가 아픈 듯. 큰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애기가 다칠 뻔 하니까 순간 몸이 갔고 넘어지고 나서도 나 아픈 것보다 수아아빠한테 말하면 혼날 것만 생각남”이라고 했다.

이어 “내일 되어봐야 알 것 같아요. 낮에 좀 놀라긴 해서. 오늘 고작 하루 육아해보고 또 느낌 점”이라며 “누군가를 계속 지켜보고 먹이고 재우고 씻기고 놀아주고 돌보는 날들이 끊임없는 반복되는 육아는 정말 힘들고 위대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듦”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나는 너무 덜렁거리고 스스로의 몸도 잘 못 챙김. 나 자신도 매일 넘어지고 다치고 의식주를 잘 못 챙기는데 아기를 안전하게 건강하게 키워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실감”이라며 “오늘 정말 행복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찡찡거리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자는 다짐”이라고 했다.

특히 25일 팬들의 괜찮냐는 질문에 김소영은 “오늘 네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다. 안 혼남”고 답해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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