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휴대폰 반납 전 아내와 마지막 통화를 하며 달달한 신혼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휴대폰 반납 전 아내와 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혹한기 캠프를 맞아 소지품과 휴대폰을 제작진에게 반납하게 됐다.
주종현PD는 멤버들에게 각자 마지막으로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을 5분 주겠다고 했다.
'결혼' 17년차 문세윤은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문세윤 아내는 제작진을 향해 "너무 추운데 살살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멤버들은 아직 신혼인 김종민이 통화하는 것을 보고 "혼나는 것 같다"고 했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김종민은 아내에게 제작진이 휴대폰을 반납하라고 했다고 고자질한 후 세상 다정한 목소리로 "밥 잘 챙겨먹어"라고 말하며 꿀 떨어지는 통화를 하고 있었다.
또 다른 유부남 붐도 임신 6개월 차인 아내에게 연락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