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인의 건강 상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요인으로 '돈'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2025년 건강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남녀 2천 명에게 설문한 결과, 33.3%는 '수입 및 사회적 수준'이 본인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친 정도가 가장 크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운동시설, 공원 인프라 등 물리적 환경'이라고 답한 사람이 14.8%, '유전적 요인'이 12.8% 등으로 뒤따랐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투자하는 적정 금액은 한 달 평균 27만 3천 원으로 조사됐지만, 실제 투자 금액은 한 달 평균 13만 9천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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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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