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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메일’ 받은편지함 오류… “현재 정상 복구”

조선비즈 전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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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는 구글 본사 건물의 로고./조선DB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는 구글 본사 건물의 로고./조선DB



구글 지메일(Gmail)에서 스팸 분류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벌어졌다.

25일 구글 워크스페이스 공식 상태 대시보드에 따르면, 문제는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24일 오전 5시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사용자들의 받은편지함이 프로모션, 소셜, 업데이트로 분류되는 메시지들로 가득 차고, 알려진 발신자로부터 온 이메일에는 스팸 경고가 나타났다.

현재는 지메일에서 발생한 결함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글은 내부 조사를 통해 사건 발생 경과 등을 공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현재 지메일에서 발생한 결함이 해결됐다”며 “내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번 사건에 대한 상세 분석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병수 기자(outstanding@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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