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새 국방전략(NDS) 발표 직후인 오늘(25일)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 국방전략에는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데 주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콜비 차관은 방한 기간 외교·안보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미국의 새 국방전략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확대 등도 논의될지 주목됩니다.
콜비 차관은 방한 기간 경기 평택에 있는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장에서 어떤 언급을 할지도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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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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