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5년 9개월여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보유액은 1,398조 원으로, 전체의 37%에 달해 2020년 4월 이후 5년9개월만에 최고였습니다.
외국인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에 반도체에 집중됐다면, 올해 들어선 조선, 방산, 원전, 이른바 '조방원' 업종에 쏠렸습니다.
조선, 원전주는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대형 수주 기대감, 방산주는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감에 주목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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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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