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광수, 정희 커플. |
‘나는 솔로’ 28기 출신 가수가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했다.
24일 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솔로’에서 사랑을 찾았다”라며 “저처럼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어 결혼정보회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광수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등급을 매기거나 조건을 보는 만남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찾았기 때문에 삶이 바뀌었다”라며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많은 이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광수님의 새로운 일, 사랑을 응원한다”, “전혀 예상 못 했지만 잘 어울린다”, “남다른 행보 멋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광수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정희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현재까지도 현실 커플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수는 ‘나는 솔로’ 당시 한 연예기획사에서 ANR팀으로 오래 활동해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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